선생님 선택시 꼭 참고하시어 나만의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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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여자아이로, 오빠가 화상영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하고 싶다고 하여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영어학원에서 파닉스를 마치고 리딩 입문 단계에 있으며, 짧은 문장은 읽을 수 있지만 말하기는 단어 위주로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첫 수업 전, 아이는 많이 설레면서도 걱정이 되었는지 "Please speak slowly." 라는 문장을 반복해서 연습하더군요. 하지만 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께서 차분하고 친절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주셔서 아이가 부담 없이 아는 표현들을 스스로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수업 중 선생님이 문장을 화면에 직접 적어 주셔서 놓치는 부분이 있어도 글을 읽으며 이해할 수 있었고, 적절하게 번역도 곁들여 주셔서 첫 화상수업임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내내 행복해하며 참여하던 아이는 20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매일 1시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한참 동안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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