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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잉글리쉬, 미국 원어민 교사진 갖춘 화상영어 전문 학원 운영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닐잉글리쉬(대표 김예찬)를 찾았다. 김예찬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50여 명의 미국 원어민 교사진과 약 500명의 수강생을 보유한 화상영어 전문 교육 업체로 1대1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미국 이주 후 지인에게 화상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사업 가능성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제가 직접 수업했지만 원어민 교사가 진행하면 학습 효과가 더 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웃에 살던 미국 대학생 친구를 소개받아 수업을 맡겼는데 학생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후 기존 학생들의 소개로 수강생이 자연스럽게 늘어나 지금의 규모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곳의 특징은 검증된 교사진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이다. "모든 수업은 티칭 경력을 보유한 미국 원어민 교사들이 담당하고 교사 전원이 학사 학위 이상을 갖추고 있다"며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목표에 맞춘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고객센터를 운영해 직장인이나 학생 등 다양한 시간대의 수강생들이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억에 남는 학생으로는 10년 이상 수업을 이어온 사례를 꼽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해 꾸준히 학습한 학생이 카투사에 합격해 현재 군 복무 중"이라며 "또 다른 학생은 원어민 교사와 친해져 방학 중 한 달간 교사 집에서 현지 생활을 경험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화상영어 선택 기준에 대해서는 "교사가 실제 원어민인지, 어떤 배경을 가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회사의 업력과 안정성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체험 수업 교사가 정규 수업도 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닐잉글리쉬는 전문 원어민 교사진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서울 구로구 지역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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