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선택시 꼭 참고하시어 나만의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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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선생님과의 첫 수업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선생님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에너지를 가지고 계셨어요. 덕분에 저희 7살 아이가 처음 만나는 외국인 선생님 앞에서도 금세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 국제학교를 준비 중이라 영어인터뷰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Johnny 선생님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부드럽게 리드해주셨고, 아이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진심으로 들어주셨어요. 가볍게 장난치는 분위기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 이게 진짜 수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전에 경험했던 다른 화상영어 선생님보다 훨씬 깊이 있고, 북미 선생님들 중에서도 이렇게 안정적이면서 따뜻한 수업을 해주시는 분은 드물다고 느꼈습니다. 아쉬웠던점은 아이가 어색한 표현이나 문법적으로 틀린 말을 했을 때, 교정해주셨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 20분이라는 수업이 아주 알찼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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