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선택시 꼭 참고하시어 나만의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
||||||||||||||
안녕하세요. 후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운좋게 체험 기회를 주셔서 닐 잉글리시와 Anna_Sm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만6세 아이가 화상영어 수업을 낯설어하지않게 시작부터 밝은 웃음소리와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게다가 아이의 영어 실력을 전혀 모르셔서 인지 굉장히 천천히 발음해주셔서 처음에 아이가 긴장했으나 서서히 대화의 물꼬를 트기 시작했습니다. 대화 도중에 선생님께서 많이 웃으셔서 아이도 편하게 진행했습니다. 뒤로 가면서 점점 말씀의 속도가 빨라지긴 했으나 이건 아이가 잘 알아들어서 인지, 아니면 선생님도 긴장이 풀리면서 빨라진건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하진 못했습니다. 20분 대화 이후에 아이가 선생님이 좋다고 했고 PET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걸 보니 선생님과 그래도 대화를 재미있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 수업이라 인형도 활용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