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선택시 꼭 참고하시어 나만의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
||||||||||||||
초등학교 4학년인 남자아이가 화상영어는 처음 접하였습니다. 2학년땐 원어민 선생님과 대면수업을 하고 3학년땐 회화중심의 수업을 하지 않았다가, 대화를 해보고자하는 욕구가 생긴 아이를 위해 고민하던 중 닐잉글리쉬를 알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좋은 선생님과 수업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시작이 참 중요한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이가 참 만족해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긴장을 하였지만, 나중에는 아이가 웃기도 하였습니다. 몇 번 더 수업이 진행되면 더 적극적으로 아이가 반응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면을 공유하며 아이의 실력에 맞게 질문을 선택하여 대화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아이마다 실력이 제각각일텐데 어찌 진행하실까 궁금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아이의 실력에 맞추어 수업을 이어가셨습니다. 첫 수업이다보니, 나이, 취미, 가족 등에 대해 대화를 하였고, 추가적으로 짧은 글을 읽고 그 글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아이에 대해 알아가면서도 아이가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인상도 좋았습니다. 편안하면서도 웃는 모습을 하고 계셔서 아이도 첨이지만 편한마음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아이는 다음번에도 Florina선생님과 화상영어를 하고 싶다고 얘기하였고, 20분의 시간도 좋았다고 얘기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에 대해서는 모두 만족스러웠는데, 수업 외적인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컴퓨터에 잡음이 들리지 않게 하는 기능이 켜져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선생님께서 말을 시작할때 첫 단어의 첫 음절이 잘 안들렸다고 아이가 말했고,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이 나는 부분도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개선 필요사항은, 제가 이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그런 것인지, 선생님께서 이 시스템에 아직 익숙하지 않으셔서 그런 것인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고객센터의 자주하는 질문에는 위 사항과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아닌 특수한 경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분들 후기에는 이런 내용이 없어서, 선생님의 문제가 아닌 우리쪽 문제인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시스템이 처음이라서 그러신지, 스크립트를 보여주면서 말씀하실때, 선생님 얼굴에 가려서 스크립트의 일부가 보이지 않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선생님께 '얼굴때문에 스크립트가 가려요'라고 말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이가 그 정도의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었던건 아니었네요. 헤드셋을 끼고 하다보니 선생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진 못했습니다. 녹화를 하고 싶었지만 호스트가 아니라 그런지 녹화버튼을 누르니 선생님께서 승인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긴 문구가 떴습니다. 선생님께 아마 승인하겠냐는 팝업이 떴을거같은데, 수업진행하시느라 신경쓰지 못하신거 같네요. 무료체험수업 결과 보기에서도 딱히 녹화영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보이지 않아서, 제가 직접 수업을 들어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다음번 수업에는 위 내용이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시스템적인 사소한 개선 사항이 있긴하였으나, 가장 중요한 선생님의 수업 진행방식이나 화면에서 보이는 뉘앙스가 모두 좋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벤트 참여의 좋은기회를 주셔서 닐잉글리쉬에 감사드립니다. Florina선생님 좋아요~ |
||||||||||||||